01AI 편집 이미지정치·정책TREND 87
‘모두의 AI’가 묻는 것, 공공 AI는 누구의 일상까지 들어갈까
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‘모두의 AI’ 사업은 전 국민이 쓰는 범용 챗봇과 공공 에이전트를 올해 안에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. 공모 단계인 만큼 성과를 단정할 수 없다. 기자는 선정 결과, 데이터 처리 방식, 장애인·고령층 접근성, 오류 책임 구조를 추가 확인한 뒤 기사화해야 한다.
정부·국회·지자체의 원문을 기준으로 제도와 공공서비스의 변화를 읽습니다.
01AI 편집 이미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‘모두의 AI’ 사업은 전 국민이 쓰는 범용 챗봇과 공공 에이전트를 올해 안에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. 공모 단계인 만큼 성과를 단정할 수 없다. 기자는 선정 결과, 데이터 처리 방식, 장애인·고령층 접근성, 오류 책임 구조를 추가 확인한 뒤 기사화해야 한다.